진짜 너무 귀여운거야.. 그냥 멍때리는것도 귀엽고 화내는것도 귀엽고 웃는것도 귀엽고 전화 통화할때 흥흥흐흥~이러면서 웃는데 너무 귀여워서 책상 팡!!!!팡!파라파라팡팡팡~ 치고 싶은데 칠수는 없고 가슴앓이 하고 광대 찢어질때가지 미친사람 처럼 웃어 내가..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 작고 아담한건 아닌데 내가 168인데 나랑 덩치 비슷비슷하고 탱탱볼같이 귀엽게 통통해 통 통 볼살 맨날 만지는데 찹쌸떡같이 부드럽고.. 거기에 홍조가 사악~ 있는데 그땐 볼에 뽀뽀하고 싶어가지고 미쳐버리겠는거야..... 또 피부도 우윳 빛깔이야 피부가 고와... 비단결같이 이걸 안만질수가 없다고 내가 만져도 딱히 싫다고 하지않고 애기같이 가만히 있어.. 진짜 어떡하지... 일상생활 불가야..정말 맨날 전화 통화하고 싶어 미쳤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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