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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왕따 비슷하게 당하고 있는대 엄마 아빠까지 너부터 뒤돌아 보라고 뭐라 해 진짜 난 위로부터 받고 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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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위로해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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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믿었던 애들한테 뒷통수 치였어 내일 개학이야 진짜 죽고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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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되 죽지마 아직 죽을나이 아니야
그친구들이 잘못된거구
새친구들 사귈수있어
힘내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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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사랑 오늘도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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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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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나 ㅠㅠ 걔네가 이상한거야... 진짜.. 우리가 잘못해서 그런거 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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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찮아? 나 진짜 너무 힘들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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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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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오늘도 걔네 생각만 했어 하루종일 우울했다 나빼고 영화도 보러 갔더라고 심지어 페이스북 친구도 끊고 카톡 차단도 당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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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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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 친구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시 밝게 학교생활하고 싶어 지금은 너무 힘들지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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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진짜 내가 꼭 안아주고 싶다, 잠들기 전까지 쓰니 얘기 다 들어주고 싶어.. 그 생각이 들 때까지 혼자서 많은 쓴소리를 듣고 견뎠을 생각하니까 많이 힘들었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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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로 얘네 말 맞춰서 나한테 뭐라 할 거 생각하니깐 겁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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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지금 겁나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줄 수 있는 맘이 있으면 내가 들어줘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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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에서 같이 다녔던 애들이라 모둠수업할 때 같은 모둠이란 말이야... 그런데 내일 수업하면 나 빼고 걔네들끼리 웃고 떠들고 하잖아 나 혼자 덩그러니 있을 거고 난 그게 너무 싫고 겁나 나 혼자 아무 말 없이 있으면 선생님이 불러서 화해시킬 거란 말이야 화해 받아줄 마음도 없는데 억지로 시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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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느 쪽이 화해를 받아 줄 마음이 없다는 거야? 그 아이들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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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니 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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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럼 이미 해결방법은 하니밖에 없네! 쓰니가 그 아이들과 같이 있을 때 맘이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거잖아? 이게 말이 쉽지 사실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지만.. 다수가 내 앞에서 지들끼리 히히덕 거리면 난 아무렇지 않은 척 다른거를 해, 그래도 솔직히 신경은 쓰이는데 지금부터 저 소리들은 쓸데 없다.. 나는 저런 애들과 안 어울려서 참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해봐~ 쌤이 나중에 따로 부르면 싸운건 아닌데 그냥 성향이 잘 안 맞아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는 아니라고 말씀드려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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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9에게
방 그냥 나갔다는데, 그럼 정말 끝이네.. 본인들이 다수라고 아예 사람 무시하는 태도로 나가면 쓰니도 겁 먹지마, 걔네들이 나쁜거도 겁쟁인거야. 분명 다 도로 받을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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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공부나 해야겠다... 자기들 잘못한 게 뭔지 아니깐 무시하고 그러는 거겠지...?? 진짜 실망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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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는데 무시하는거면 더 나쁜거지. 개념이 없는거야ㅋㅋ 무리 중 한 명이라도 너 입장이 되어 볼 생각을 못해봤으니까. 차라리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게 낫다. 그래야 걔네 인성을 논할 가치도 없는 사람인게 확실하니까!!
쓰니는 절대 그런 애들한테 지지말고 열심히 학교 생활 잘하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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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방금 방 파서 왕따 시키는 이유 뭐냐고 물어봤는데 나갔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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