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덕질 물품 다 버려서 엄마한테 왜 버렸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잘 못 한 거 하나도 없다고 그렇게 살 거면 집 나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가위로 머리 자른다는 협박도 받고 왔고 지팡이도 던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진짜 난다 나 이래놓고 자기는 아무 잘 못 없다고 모르쇠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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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덕질 물품 다 버려서 엄마한테 왜 버렸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잘 못 한 거 하나도 없다고 그렇게 살 거면 집 나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가위로 머리 자른다는 협박도 받고 왔고 지팡이도 던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진짜 난다 나 이래놓고 자기는 아무 잘 못 없다고 모르쇠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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