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 아니면 진물나고 귀가 땡땡 부어오르고 귓볼도 두꺼운 비루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 길 가다 이쁜 악세사리 있으면 사서 바로 착용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ㅜㅠ 바지 버클에도 쇠독이 오르는 몸이라 너무 싫다ㅠㅜ 나도 이쁜 악세사리 맘껏 하고다니고싶다! + 우와! 아까 끼지도 못하는 악세사리 구경만 하다가 우울해져서 적은 글인데 다들 공감해주고 이것 저것 좋은 팁 알려줘서 고마워! :)
| 이 글은 8년 전 (2017/8/17)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
나는 금 아니면 진물나고 귀가 땡땡 부어오르고 귓볼도 두꺼운 비루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 길 가다 이쁜 악세사리 있으면 사서 바로 착용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ㅜㅠ 바지 버클에도 쇠독이 오르는 몸이라 너무 싫다ㅠㅜ 나도 이쁜 악세사리 맘껏 하고다니고싶다! + 우와! 아까 끼지도 못하는 악세사리 구경만 하다가 우울해져서 적은 글인데 다들 공감해주고 이것 저것 좋은 팁 알려줘서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