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생인데 7월에 데려왔거든 카페에 글 올리면 되나?ㅠㅠ 진짜 웬만하면 이런 생각을 안 하겠는데 밥 먹고 있는데 그 그릇을 깨고 치킨 박스던 피자 박스던 다 엎어버리고 밥 먹는데 식탁 위에 올라와서 뛰어다녀서 음식에 털 다 붙고 사람 먹는 과자도 지가 꺼내서 머리 넣고 먹고 있어 유리병이랑 플라스틱 모아놓는 큰 박스가 있는데 거기 들어가서는 시끄럽게 계속 울어대고 드레스룸 들어가면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르게 숨어있다가 옷 다 떨어뜨려놔.. 맨날 이러니까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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