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용기 말고 엄마한테 말 할 용기.... 어쩔 수 없이 편입을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과연 내가 3학년으로 가서 그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ㅜㅜㅜㅜㅜ지금 당장 재수 해서 원하는 학과 넣고싶은데 엄마랑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미치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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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용기 말고 엄마한테 말 할 용기.... 어쩔 수 없이 편입을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과연 내가 3학년으로 가서 그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ㅜㅜㅜㅜㅜ지금 당장 재수 해서 원하는 학과 넣고싶은데 엄마랑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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