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새언니 주도하에 매년 가족여행 가는데 별로 가고싶지 않아서 나는 항상 빠지는편이거든...
올해도 10월에 가는걸로 얘기나왔는데 이번에도 안 간다는 말을 아직 못했다..
새언니 있으니까 막 오빠 결혼 전 가족들이랑 있을때처럼 막 트름하고 방구뀌고 화장실 편하게 가고 그런걸 못하는건 둘째치고
울집에 강아지가 맘에 걸려서 못가는거거든 ㅜㅜ병원이나 애견호텔에 맡기는건 질색이고...그리고 애가 건강한것도 아니라..ㅜㅜ
지금 약으로 상태 유지하고 있는데 겉으론 아픈게 티가 안 나서 부모님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셔.....
어휴 근데 계속 빠지는것도 미안하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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