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적는 스타일이 뫄뫄는 이러이러해서 이러하다. 뭐 이것저것하면 다르겠지만. 뫄뫄는 이런저런 이유로 뭐뭐하다. 그래도 어쩌구저쩌구 하겠지만. 뫄뫄는~~~이다. 일단은 ~~하겠지만. 뫄뫄는 김치를 좋아한다. 고춧가루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뫄뫄는 수영을 좋아한다. 물도 좋아하고. 뫄뫄는 분홍색을 자주입는다. 그냥 좋아한다고. 어쩜 다 똑같아서 이젠 첫문장 읽으면 대충 다음 문장은 어떻게 전개되겠구나 느낌... 가끔도 아니고 한 화에 몇 번이 들어가는지... 후... 내용이 취향이라 보는데 작가의 글 적는 스타일과는 안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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