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릴리안 사재껴놓고 씀 ㅇㅇ 세 명밖에 안 쓰긴 하는데 쓸 때 진짜 많이 써서 쿠팡 같은 곳에서 싸게 사서 쟁겨둠... 근데 나 이번에 양 진짜 많이 줄었거든 이상하게 하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잘 안 먹어서 그런 줄 알았음 오늘 기사 보고서 엄마한테도 말 해줬더니 엄마는 양이 갑자기 너무 많아져서 30분에 한 번씩 화장실 간다고 하더라... 우린 제일 좋다고 생각해서 정착한 거였는데 괜히 찝찝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
|
우리 릴리안 사재껴놓고 씀 ㅇㅇ 세 명밖에 안 쓰긴 하는데 쓸 때 진짜 많이 써서 쿠팡 같은 곳에서 싸게 사서 쟁겨둠... 근데 나 이번에 양 진짜 많이 줄었거든 이상하게 하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잘 안 먹어서 그런 줄 알았음 오늘 기사 보고서 엄마한테도 말 해줬더니 엄마는 양이 갑자기 너무 많아져서 30분에 한 번씩 화장실 간다고 하더라... 우린 제일 좋다고 생각해서 정착한 거였는데 괜히 찝찝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