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를 위하여 _ 정호승 푸른 바다에 고래가 없다면 푸른 바다가 아니지 마음속에 푸른 바다의 고래 한마리 키우지 않으면 청년이 아니지 푸른 바다의 고래를 위하여 푸르다는걸 아직 모르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모르지 고래도 가끔 수평선 위로 치솟아 올라 별을 바라본다 나도 가끔 내 마음속의 고래를 위하여 밤하는 별을 바라본다 이 시 해석해줄 수 있어..? 다른 부분은 몰라도 2연ㅠㅠㅠㅠㅠㅠ 사랑을 모른다는게 뜬금없이 왜 나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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