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얘기는 아니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아됴..
우리 엄마를 보면서 느낀건데 형제 중에 둘이 싸우면 누구 하나 사이에서 중재 해 주는 역할이 있어야 할 것 같더라고.. 물론 그 중재 담당이 힘들겠지만.
내가 그거 보고 동생한테 얘기했거든. 참고로 내 형제 관계는 나랑 동생, 이렇게 두 명이야. 우리는 둘이 싸우면 풀어주거나 중재 해 줄 사람 없으니까 적당히 싸우자고.
둘이 대판 싸워서 사이 어긋나버리면 엄마 아빠는 또 무슨 고생이냐고. 명절이나 이럴 때 오랜만에 가족끼리 모여서 오순도순 그런 거 못 하니까 조절 잘 해야
자식들 싸움에 부모님이 손해 보는 일이 없지 않겠냐며...ㅋㅋㅋㅋㅋ 아니 뭐 나는 그랬어, 나으 개인적인 생각이랄까? ㅎㅅㅎ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강아지에게 한우 먹인 유튜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