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고
내가 그 당시 광주 시민이었다면 나서기나 할 수 있었을까 싶고
슬픈 것도 슬픈건데 너무 참담해서 몸이 벌벌 떨렸음
영화 내용 중에
모든 통신도 보도도 막혀서
바로 옆 지역 사람들조차도 모르고 있다는게 너무 소름이었어
진짜 딱 광주 지나자마자 웃는 소리 들리고 평화롭고ㅠㅠㅠㅠ
구닌이 눈감아주는 것도 진짜 가슴 철렁... 번호판 보이자마자 아 망했다 이랬는데ㅠㅠㅠ엉엉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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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하고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고 내가 그 당시 광주 시민이었다면 나서기나 할 수 있었을까 싶고 슬픈 것도 슬픈건데 너무 참담해서 몸이 벌벌 떨렸음 영화 내용 중에 모든 통신도 보도도 막혀서 바로 옆 지역 사람들조차도 모르고 있다는게 너무 소름이었어 진짜 딱 광주 지나자마자 웃는 소리 들리고 평화롭고ㅠㅠㅠㅠ 구닌이 눈감아주는 것도 진짜 가슴 철렁... 번호판 보이자마자 아 망했다 이랬는데ㅠㅠㅠ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