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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743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그 당시에 서울올라와서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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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주소도 다 알았다고 하니.. 그럴 확률이 높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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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ㅈㄷㅎ이라면 가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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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생각..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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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ㅠ너무슬프다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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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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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이렇게생각함.. 솔직히 영화보면서 아..저사람 현실이었으면 이미 죽었겠다 싶엇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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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택시운전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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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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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그생각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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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암살아니더라도 압박 받았을듯.....ㅜㅜ 영허ㅏ내에서도 일 후에 김사복 찾으려고 카페?에사 얘기하니까 앞에 경찰들? 귀 기울이는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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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헐 그사람들 경찰 맞았어??? 긴가민가했는데 미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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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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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33333 사복경찰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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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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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헐 몰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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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ㅠㅠㅠㅠㅠ택시번호판이며 다 노출됐을 텐데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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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리고 그 검문소에서 보내준 군인도 비슷했을거같아 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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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군인은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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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검문소 군인도 실제로 있었던 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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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웅 실제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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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대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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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지나가다가,) 그 검문소 군인자체는 확실한지 알 수 없는데.....! 그 외신기자분이 실제 인터뷰에서 '광주에 가서 취재하고 서울오기까지의 과정에서 분명 내가 몰랐던 몇몇 사람들의 도움도 있었던것 같다' 고 말하셨대 그래서 감독님께서 검문소 장면을 넣은거라고 하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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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57에게
아 그렇구나... 자세한 설명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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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검문소 군인 이야기가 완전 실제인진 모르겠지만 518 관련 기사 보면 군인들도 시민 편(?) 알게 모르게 들어주는 사람 몇몇 있었다고 하더라 ㅠㅠ 아 그리고 뭐라더라 31사단이 실제로 지금도 광주에 있는 건데, 80년도에 31사단 사람들까지 광주시민들을 그렇게 탄압(?)하게 한 거야... 같은 시민을 ㅜㅜ 그래서 그 사람들도 고통스러워 했다던 이야기 들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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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도와준 군인들도 있었구나...맞아 다 똑같은 시민인데 되게 심적으로 고통이 심했을거같아... 댓 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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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나도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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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 김사복씨 아들이라고 글쓴사람 가짜였어??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셔ㅛ다고하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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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른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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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그렇구나 글 올라오고 누가 확인했을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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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인증도 안되어있고 사실인지 아닌지도 모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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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니 그래서 가짜였냐고 물어본거잖아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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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가짜 아니었을까? 영화상에도 딸 하나있는걸로 나왔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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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영화에 딸 나온 거 허구야 김사복 씨 못 찾아서 설정은 다 허구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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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딸나온거 픽션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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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그때 배급사에서 사실 확인한다는 기사 올라왔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다ㅠ 나도 궁금해 진짠지 가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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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아빠도 아마 그분을 찾아서 암살했거나 잡혀들어갔을 확률이 높다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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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택시번호판때문에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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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이생각했는데..이미 누가죽인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슬픔 솔직히 김사복님엄청찾았다며 근데 못찾는것도그렇고 그래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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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집주소도 그 경찰한테 말하고ㅠ번호판도 아니까ㅠ진짜라면 너무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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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전씨라면 그러고도 남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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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영화에서 집주소 알려주는 장면이 나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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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응응 광주사람 아니고 서울사람이라면서 사복경찰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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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ㅏ 그 맞았을때?! 그때 주소도 정확히 말했었나..어렴풋이 기억날듯말듯하네ㅠㅠ한번 더 봐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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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그래서 못찾은 걸거라고 생각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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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소문이니까 확대해석하지말자 익들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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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 외할아버지도 5.18 운동 참여하셨었는데 그뒤에 맨날 쫓겨다녀서 이사가고 다 도청된다고해서 전화도 못쓰고그랬데ㅠㅠ 김사복씨는 아마 더하지않았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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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아빠도 그랬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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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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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영화 보는거 추천 여기 쓰면 스포되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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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맞을때 주소말하는 장면이 실화래? 그 장면에서 김사복씨랑 군인밖에 없었는데 실화인지 어떻게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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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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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333 주소 말한건 영화 장면인데...실화와 픽션은 명확히 구분하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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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4444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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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그분은 그런 거 다 감수하고 그렇게 멋진 일을 해내 주신 거 같아서 더 감동이더라... 기자분도 인터뷰 보면 조금은 알고 계시는 거 같은 느낌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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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나도 찾아내서 암살했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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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이케 생각함... 솔직히 그리 먼 얘기도 아니고 80년대 얘긴데 알고자하는 의지만 있으면 어떻게든 주소 찾아냈을듯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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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ㅁㅈ..혹시나 살아계셨다면 분명히 다시 만나고싶어하셨겠지..ㅜㅠㅜ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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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아 살아계셨으면 좋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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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택시운전사에서는 원래 가기로 했던 택시기사가 하는 얘기 엿듣고 개인택시하는 김사복이 손님 가로채는 걸로 나오는데 옛날에도 콜택시처럼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택시를 부를 수 있었대. 그렇게 택시회사통해서 배정된 택시기사면 좀만 조사하면 바로 알지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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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김사복씨가 기자 만나기 전 상황은 알 수가 없어서 대부분 픽션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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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응 어떻게 만났는지 모르지만 만약 택시회사 통해서 연결된 택시면 정부에서 알기쉬웠을거라는 말이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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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영화 속 내용을 바탕으로 말하고 있구나 미안 ㅠㅠ 밤새가지고 잘못이해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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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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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헐 소름...ㅜㅠㅠㅜㅜㅜ 진짜 고마우신 분이야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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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 바로 조사해서 어떻게했을것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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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ㅏㅏ유ㅠㅠㅠㅜㅠ너무슬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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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 군인분은 어떻게 되셨을까ㅠㅠ그 이후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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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차 번호판때문이라도 그렇고 독일기자한테 사복경찰이 붙었으니.. 말다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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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도이생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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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영화보면서 가명대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했는데ㅜㅜㅜㅜ아아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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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다 허구야 영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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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맘아프다ㅜㅜ그래도 김사복씨 딸 있는 건 맞을 거 같아 기자분이 기억한 사진대로 영화에서 가족구성한게 아닐까 아닌가 딱 있는 것도 픽션인감 흑흑 근데 영화 되게 실제같아. 다들 훌쩍훌쩍 우렀어...아마 기자님 기억+픽션이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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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가족 얘기 자체가 다 허구야 아내 분 죽고 딸 있고 이런 것도 다 극적인 효과를 위한 설정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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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SQ지수를 위한 것이었나...! 시대랑 기자님택시기사님만 실화구나 호오오오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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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 글과 별개로 영화는 픽션이 대부분이야...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내용이니 오해하는 익들 없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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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 잠깐만 헷갈리는데 그럼 김사복이라는 이름이 실제 이름이셨던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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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건 모르는거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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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실제 기자 분이 들은 이름은 김사복 씨가 맞는데 나중에 아무리 수소문해도 그분을 찾을 수가 없어서 혹시나 가명이 아니었을까 추측한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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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 그렇구나 ! 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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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 당시에 사람 한 명 찾아내는 건 일도 아니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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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난 군인인가 그것도 완전 소설인 줄 알았는데
당시 빠져나갈 때 검사했던 군인이 알아챘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여튼 그냥 보내줬다고 그 독일인기자가 인터뷰했었더라
군인뿐만이 아니라 사실 그 외국인하고 택시 발견하는게 어렵지도 않은데 빠져나갈 수 있던게
많은 사람이 보고도 못본척해준 사람이 많았다고 하더라
그거 보고 진짜 감동이었는데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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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헐 이거 완전 소름돋는다 ㅠㅠㅠㅠㅠㅠ 감동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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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헐......... 너무슬퍼ㅠㅠ규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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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ㅁㅈ.........하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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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남영동 1985라는 영화가있는데 거기도 한번 시위나 대모같은데 나가서 찍혀서(그사람이 속한 데모모임? 조직이 있었음) 몇년 지나고도 경찰찾아와서 끌려가가지고 고문당하는데.. 사람찾는거 어려운것도 아니고 주소 부른게 허구였다고 해도 아마 사람들이 어떻게든 찾아냈을거같음.. 다보고 이영화 생각나서 아 혹시 돌아가셨거나 어디잡히셨을거 같다 라고 생각함 ㅠㅠㅠㅠ 물론 이것도 다 궁예긴한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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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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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찾아내서 죽였을거같아 우리아빠가 전라도출신 서울시공무원이였는데 광주 이러저러했더라 얘기 몇사람한테 했는데 끌려가서 죽기직전까지 맞았었다고 얘기해줬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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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마자 나도 영화 보면서 그 생각 했다...... 솔직히 찾는 거 별로 어렵지 않았을 거 같아............ 진짜 ㅈㄷㅎ 너무 싫다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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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내생각도 그렇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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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 공항에서 발견됐을 거라고 추측했능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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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ㄹㅇ 그래서 그 기자분이 김사복씨를 계속 찾은 이유가 살아있는지 확인이라도 하고싶어서 그러신게 아닐까 싶기도 함... 그당시 독재정권의 만행을 직접 겪으신 분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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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전씨는 알겠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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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맞아 진짜... 영화 보면서 그랬을 것 같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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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근데 왜 이름 김사복이라고 하신거야? 너무궁금하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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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영화에선 그 담배갑에 사복이라고 적혀있어서 그랬던 것 같고 실제로는 아무도 몰라 가명인지 진짜 이름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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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도 그생각함 ㅠ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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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헐... 슬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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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왠지 그럴것같았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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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ㄴㄷㅠㅠㅠㅠ집주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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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전재산29만원씨는 아직도 잘살고있는데 열불터진다 쓰.레기 죽어서도 평생고통받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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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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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내가봐도 그럴 확률이 제일 클 것 같아서 너무 슬프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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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도 그 생각했다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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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아 영화 안봐서 모르겠다 궁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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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헐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너무 슬프다.. 지금도 잘 살아계셨으면..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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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차라리 그 아들이라는 사람의 말이 맞았으면 좋겠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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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아 너무 슬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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