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때 공부를 놔서 지금은 지방 간호학과 다니거든.. 수능은 초반에 공부할때까지는 12321 에서 11312까지 나왔어...사실 꿈도 의사였는데......머리가 너무 복잡하다ㅠㅠㅠ부모님께 말씀드릴 용기도 잘 안나고하는데 병원 많이 드나들고 하다보니까 의사 하고싶던 마음이 점점 커져서 자꾸 아른거려... 솔직하게 승산이 있을까? 내가 해도 될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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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3때 공부를 놔서 지금은 지방 간호학과 다니거든.. 수능은 초반에 공부할때까지는 12321 에서 11312까지 나왔어...사실 꿈도 의사였는데......머리가 너무 복잡하다ㅠㅠㅠ부모님께 말씀드릴 용기도 잘 안나고하는데 병원 많이 드나들고 하다보니까 의사 하고싶던 마음이 점점 커져서 자꾸 아른거려... 솔직하게 승산이 있을까? 내가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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