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멍... 하다 내가 새벽에 좀 질린다고 미안하다고 어쩌구 보냈었는데 아침에 인나서 보니까 나도 알고 있었으니까 미안해 말라며 그만 하자고 잘 지내라고 하면서 카톡 탈퇴했더라 난 연락만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었겠지 그냥 너무 보고 싶다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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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멍... 하다 내가 새벽에 좀 질린다고 미안하다고 어쩌구 보냈었는데 아침에 인나서 보니까 나도 알고 있었으니까 미안해 말라며 그만 하자고 잘 지내라고 하면서 카톡 탈퇴했더라 난 연락만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었는데 내 욕심이었겠지 그냥 너무 보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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