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배달로 시켰었는데 배달 실수나서 두쫀쿠 4개 시켰는데 하나만 온거임 그래서 전화해서 두쫀쿠 4개시켰는데 하나만 왔다 하니까 남편인지 동생인지 뭔지 옆사람한테 갑자기 화내고 나한테 사과도 안하고 (사과를 바라고 전화한건 아니지만 좀 먼가먼가 별로였음) "나머지 3개 보내드릴게요" 이렇게만 말하길래 그냥 넹.. 이러고 끊음 근데 두쫀쿠는 맛있어서 퇴근하고 집가는길에 가게가 있어서 몇 번 직접 사러갔었는데 (여기 가게가 상시 제조라서 품절 걱정없고 갯수제한 없어서 쟁여놓고 먹기 좋았음) 갈때마다 응대가 넘 별로였음.. 손님이 와도 어서오세요 이런 말 한번도 안하고 그냥 쳐다보기만 함 그리고 결제 완료 되면 감사합니다 이런 말 할텐데 그런말도 안함 그냥 "얼마입니다" 하고 끝.. 아까도 두쫀쿠사러 가게 갔다왔는데 나 들어가니까 보자마자 카드결제는 저걸로(키오스크 가르키면서) 하세요 이러면서 명령조로 말하길래 먼가 기분이 나빴음..남편인지 동생인지 어떤 남자 분은 친절하게 응대 해주던데 사장님은 좀 먼가먼가 불쾌하달까 그래서 이제 안가려고.. 다른 두쫀쿠집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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