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 분식집이 먹고 난 뒤에 그냥 놔두고 가면 되는 곳이거든? 근데 어떤 남학생들 거기서 먹고 쟁반에 접시 다 정리해서 주방? 까지 갖다드리더라ㅠㅠ 아주머니 표정 정말 좋아보이셔서 나까지 기분 좋았당... 이렇게 사소한 배려로도 정말 훈훈한 광경을 볼 수 있다니 나도 앞으로 그래야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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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 분식집이 먹고 난 뒤에 그냥 놔두고 가면 되는 곳이거든? 근데 어떤 남학생들 거기서 먹고 쟁반에 접시 다 정리해서 주방? 까지 갖다드리더라ㅠㅠ 아주머니 표정 정말 좋아보이셔서 나까지 기분 좋았당... 이렇게 사소한 배려로도 정말 훈훈한 광경을 볼 수 있다니 나도 앞으로 그래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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