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졸업했지만 학교 다닐 때 엄청 조용한 남자애 있었단 말이야 키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얼굴이 엄청 귀여웠어 ㅠㅠ 근데 낯을 너무 가려서 다른 반 애들 (쪼금 노는 애) 빼고는 반에서 말 한 마디도 안 하더라 너무 귀엽고 좋아서 막 장난으로 농담도 하고 수행평가 하는 것도 내가 많이 도와줬어 그러니까 애가 활기차게 말도 많이하고 반 애들이랑도 엄청 친해지더라 그래서 막 뿌듯해 할 시점에 같은 반 다른 여자애랑 사귀더라,,, (눈물) 옆에서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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