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7810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익명이라 말하는건데 

자살시도하지마 엄밀히 말하면 

자살시도 아예 하지 말던가 

자살시도 실패하지 말던가 

 

실패라는 단어가 아닌가 

자살시도 하다가 들키지 말란 말이야 

 

비웃음만 당한다 

비웃음이 아닐수도 있겠지 

안쓰럽게 본다 

그게 날 자살까지 몰고갔던 

이유들보다 더 수치스럽고 아프더라 

 

아예 하지 말거나 실패하질 말거나 하길 바래 

행복하길 바래
대표 사진
익인1
지금 우리동생 방에서 자살한다고 난리치는중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살한다고 말할 기운이 있을때가 그나마 나을때니깐 잘 구스르길 바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진짜 너무 죽고 싶어 지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슨 이유로?
내가 조언이라도 해줄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너무 힘들어 싸운 애랑 화해는 했는데 달라진 것도 없고 그냥 더 심해진 느낌이고 학교에서도 맨날 울고 하니까 학교도 너무 다니기 싫어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욕이나 더 먹고 어제도 그렇고 요즘 그냥 맨날 울면서 자 너무 우울하고 속상하고 그래 몸도 아프고 지금 그냥 죽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조언해줄 사항이 아닌것 같아 나는 내적인 요인이라서 나 자살하고싶었을때
차라리 누구랑 갈등있었으면 했는데 너가 내 부러움의 대상이였네 내가 진짜 도움줄수 없는 분야다 나한테 혹시 듣고싶은 말 있었어? 해줄수 있으면 해주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런 말 실례 아니면 조금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자살 어떻게 시도한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리고 그때 무섭지는 않았어? 막 친구들 부모님들 안 생각나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자살시도 직전이 아니라
자살시도 과정(?)에서부터 계속 부모님이랑 친구들 생각은 나지 유언장 같은거 씅때부터 생각 나서 엄청 울면서 망설이기를 몇번을 하고도 사는게 더러워서 겨우겨우 시도한 거 였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어떤 식으로 했었는데? 지금은 아예 자살 생각이 없어진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내가 쓴 댓보고 누가 자살 조장이라 할까봐
자세히 쓰지는 못하겠는데 거의 성공할뻔한거 외에도 두세번 다른 방법으로 시도했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아,,, 지금 커터칼 눈에 보이는데 진짜 죽고 싶다 너무 속상하고 그냥 내가 여기 왜 있나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커터칼로 못죽어
커터칼로 죽을 정신 있는사람 다시 재기해서 뭐라도 해낼껄
손목 절반까지 긋고 피 많이 빠져나올때까지 기다링수 있어? 긋고 응고 안되게 물 속에 넣어야 되는데 그 겁나 쓰린거 견딜수 있어? 난 그거 실패했었어 가장 덜 무서워서 2번 시도했ㄴ데 2번 다 실패했어 상처만 남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커터칼로 손목 살 잘 썰려지지도 않고 살 뚫고 들어가기 시작하면 더 아파 근데 그걸 물에다 넣어야 하는데 너무 아프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널 자살까지몰고간이유가뭐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퇴사하고 31살에 대학 다시 감
3:56 l 조회 1
1도꾸밀줄모르는29세인데
3:55 l 조회 4
그알, 꼬꼬무 이런거 보는 사람 솔직히 이해 안돼
3:55 l 조회 4
울 나라 사람들 섬유유연제
3:55 l 조회 6
카톡 숨김처리하면 나한테 톡 안와?
3:55 l 조회 3
저녁에 먹고 남은 수육 있는데1
3:53 l 조회 4
잠 늦게자거나 못자면 컨디션 안좋은 사람 있냐3
3:53 l 조회 16
불안장애 때문에 잠이 안온다... 진정이 안돼ㅠ6
3:51 l 조회 22
카드 계좌 없이 은행창구에서 통신비 납부 가능해??2
3:51 l 조회 5
컴활 2급 공부 시작했는데 원래이렇게 어려워? 당황함4
3:48 l 조회 53
인스타 여행 하이라이트 정리했다
3:46 l 조회 70
워홀 나라 추천좀2
3:46 l 조회 31
밤12시면 잘시간임?2
3:45 l 조회 38
ㅋㅋ 28살 1학년 후기15
3:45 l 조회 143
남들 기분 나쁜말 면전에 대고 하는 사람은 기분 나쁠지 모르고 하는 건가?? 1
3:44 l 조회 22
하 법원공무원들 왤케 싸가지없냐 진짜3
3:43 l 조회 74
아이폰13프로 쓰는사람??5
3:43 l 조회 18
연어 소금장에 찍어먹는 거 개맛있네3
3:41 l 조회 42
유부초밥이랑 어울리는 (국물)컵라면 추천해줘!!6
3:40 l 조회 26
체취? 땀냄새? 강한사람은 빨래 해도 옷에 냄새 남아있어..?4
3:40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