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거냐,,?
얼마 안됐는데 한 달? 정도 지났을 껄.
아무 일 없는거 보면 개꿈같은데
그냥 저승사자가 언니 데리고 가는 꿈임.
아예 막 데리고 가는 것까진 아니고 저승사자가 언니 데리고 가야한다 했고 가족 모여있는데 언니가 죽었음...
언니가 가기 전에 엄마 눈을 꽤 오랫동안 보더니 엄마 눈에 뭐가 있다고 하면서 죽었음..
그러고 진짜 엄청 울었는데 깨고 나서도 너무 생생해서 엄청 울었음..
현실은 나는 더워 죽겠는데 지 혼자 선풍기 쐬면서 화장하고 있는 언니였지만;
개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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