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엄청 잘되는 카페였는데 이런 말하기 좀 그렇지만 손님들의 질이 진짜 안좋았어 다들 양아치..였어 성인인데 흡연실 있는 카페인데 나 빼고 바리스타 직원이고 나만 막내 알바라 하루종일 내가 거기 치웠는데 담배연기때문에 일찍 죽을 수도 있구나 싶었다 ㅋㅋㅋ 담배연기 어유..담배꽁초 뽑아서 버리기도 짜증났고... 내가 나이도 어린데 알바니까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나 어리게 보고 부려먹은것도 좀 있었음ㅋㅋ 근데 지금 바꾼 카페는 너무 좋다 손님들도 대부분 좋고 착하고 일도 수월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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