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너무 바빴어서 화장수정도 안하고 걍 앉자마자 졸았는데 (코 골았을수도...나 피곤할때 코곰..) 내릴때 보니까 내 뒤에 짱잘님 앉아있네 하 민망해ㅠㅠㅠㅠ 진짜 잘생겼더라... 울동네에서 이 정도로 잘생긴 사람 처음 봄...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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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 너무 바빴어서 화장수정도 안하고 걍 앉자마자 졸았는데 (코 골았을수도...나 피곤할때 코곰..) 내릴때 보니까 내 뒤에 짱잘님 앉아있네 하 민망해ㅠㅠㅠㅠ 진짜 잘생겼더라... 울동네에서 이 정도로 잘생긴 사람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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