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개인주의거든. 나도 안하닌까 너도 하지마 이런느낌(?) 어른들이 보면 뭔사 정없다고 느낄수 있을것 같음... 일단 아빠가 타지역에잇는 회사를 다니셔서 항상 아빠 나 여동생 엄마 이렇게 셋이서 거의 8년을 떨어져 살았거든 그래서 엄마가 장녀인 나한테 의지하는 경향이 크셔 내가 어렸을때는 안 그러셨는데 내가 커가면서 (쓰니나이 21) 엄마가 계속 나한테 이런저런 가족이야기나 (보통 잘 안하는 류의) 개인적인 이야기 또 여동생 이야기(여동생이 학교에서 트러블이 많은 타입...)를 하시는데 엄마가 이런 이야기를 하시고 나한테 뭔가를 바라실때마다 나는 너무 버거워... 내기준에서는 아무일 아닌 동생일도(좀 유도리 있게 넘어갔으면 하는) 나한테 막 다 토해내듯 말하시고 그거 듣는 나는 매일매일 지치고 내가 막 감정소모하게 되고.... 나도 피곤한 날이 있어서 좀 넘어가자는투로 이야기하면 나보고 너는 너무 이기적이라고 그러시더라... 익명이닌까 솔직히 말하면 나는 이런 이야기 듣고싶지 않아... 엄마랑 말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버림. 그냥 엄마가 나한테 이런말을 해서 스트레스 푸시는것 같아서 진짜 막막하고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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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