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야. 공부잘하는편아니고 예체능 하고 있는데 쌤들이 다 나 무시해. 모든 잡일 다 나한테 시키고 공부 못하니까 약간 병 있는애 취급하고.. 조별활동 그런것도 싫어. 융통성 없는 학교도 짜증나고 억지부리고 꼰대짓하는 선생도 다 싫어. 나 어쩌지 진짜 맨날 나쁜생각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살도계속빠지고있고.. 그냥 아침마다 숨이 턱턱막히고 학교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나와. 나 어쩌면좋아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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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야. 공부잘하는편아니고 예체능 하고 있는데 쌤들이 다 나 무시해. 모든 잡일 다 나한테 시키고 공부 못하니까 약간 병 있는애 취급하고.. 조별활동 그런것도 싫어. 융통성 없는 학교도 짜증나고 억지부리고 꼰대짓하는 선생도 다 싫어. 나 어쩌지 진짜 맨날 나쁜생각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살도계속빠지고있고.. 그냥 아침마다 숨이 턱턱막히고 학교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나와. 나 어쩌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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