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끝나고 와서 피곤해서 엄마 퇴근 전에 잠들어있었다가 엄마 올쯤에 좀 인기척들리고 해서 정신 들었는데 그냥 누워있엇거든ㅋㅋㅋ 근데진짜 별소릴 다하더라 쟤는 진짜 예뻐보일 행동을 하나도 안한다고 하질 않나 택배박스 보고 맨날 뭘 저렇게 쳐 시키늩건지 용돈 달라고 하기만 해봐라 이러질 않나(나 택배 많이 부르는 편도 아님.. 6월에 방학하고 나서부터 다 해서 이번이 세번째였음...심지어 핸드폰 증정품이 택배로 온건데..) 아 진짜 이젠 무뎌진줄 알았는ㄴ데 아닌가봐 너무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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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