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잘사는 편이고 우리지역에선 서울급인데 당연히 반애들도 다 잘살거든 엄마아빠 직장도 좋으시고 돈쓰는액수가 다른게 느껴져 근데 나는 한부모가정에 집도 임대아파트고 작년까진 무너질거같은 집에서 살았거든 근데오늘 반친구가 너 덕질할때 쓰는 거보면 잘사는거같다고 그러는거야 난 내가 번만큼 쓰고 용돈받은거 일부 쓰거든..용돈도 몇달에 한번씩받는데 나의 일부분만 보고 잘산다고 하니까 우울해졌어 걔가 진짜 잘살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그냥 뭔가..ㅠㅠㅠㅠ 남이보는 나는 어떤가싶고 덕질은 내 행복 만족감이라지만 그외에 쓰는 돈은 쓸데없는 돈이라 한두푼 나가는것도 손떨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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