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갔다와서 슬그머니 나한테 얘기하던데
나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부모님 없이 커와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내가 엄마의 역할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애가 너무 당황스러워하고 몸에서 피 나온다고 싫어하는 눈치더라
생리대 선물 주면서 한번 말해볼까...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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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갔다와서 슬그머니 나한테 얘기하던데 나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부모님 없이 커와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내가 엄마의 역할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애가 너무 당황스러워하고 몸에서 피 나온다고 싫어하는 눈치더라 생리대 선물 주면서 한번 말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