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오기 생겨서 서로 듣기 싫다고 포기할 때까지 하자! 이랬는데 내가 오글? 거리는 거 싫어해서 남친은 나한테 아가~ 이러고 나는 남친한테 완전 능글거리면서 임~자 이러는데 들을 때마다 서로 표정 굳는데 둘 다 자존심 있어서 절대 포기 안한다 ㅋㅋㅋㅋㅋ 어제도 전화하는데 임자~ 오늘 밥 뭐 먹을겨? 이러니까 정적이더니 난 아가가 먹고싶은 거면 다 좋지! 이래서 토할 뻔 함...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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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기 생겨서 서로 듣기 싫다고 포기할 때까지 하자! 이랬는데 내가 오글? 거리는 거 싫어해서 남친은 나한테 아가~ 이러고 나는 남친한테 완전 능글거리면서 임~자 이러는데 들을 때마다 서로 표정 굳는데 둘 다 자존심 있어서 절대 포기 안한다 ㅋㅋㅋㅋㅋ 어제도 전화하는데 임자~ 오늘 밥 뭐 먹을겨? 이러니까 정적이더니 난 아가가 먹고싶은 거면 다 좋지! 이래서 토할 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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