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밤에 고양이 한마리가 집앞에서 울길래 물이랑 멸치랑 고등어살 조금 챙겨주고 다음날부터 사료를 주기 시작했어 낮에는 안오고 밤에만 와서 먹고 가더라 그래서 얼굴도 자세히 못봤어 근데 문제는 오늘도 사료 챙겨줬는데 방금 밖에서 야옹하는 소리가 크게 들리길래 나가보니까 처음보는 고양이들이 네마리 정도 있어ㅠㅠㅠㅠㅠ 어떡해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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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밤에 고양이 한마리가 집앞에서 울길래 물이랑 멸치랑 고등어살 조금 챙겨주고 다음날부터 사료를 주기 시작했어 낮에는 안오고 밤에만 와서 먹고 가더라 그래서 얼굴도 자세히 못봤어 근데 문제는 오늘도 사료 챙겨줬는데 방금 밖에서 야옹하는 소리가 크게 들리길래 나가보니까 처음보는 고양이들이 네마리 정도 있어ㅠㅠㅠㅠㅠ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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