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중간중간 피식하는건 있었는데 너무 웃길려고 쥐어짜내는 느낌에 갑자기 너무 뜬금없는 무거운 얘기 나오고 난 별로였움.... 내가 웃음장벽이 높아서 그런가 너무 억지로 웃기려는 느낌이 강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
걍 중간중간 피식하는건 있었는데 너무 웃길려고 쥐어짜내는 느낌에 갑자기 너무 뜬금없는 무거운 얘기 나오고 난 별로였움.... 내가 웃음장벽이 높아서 그런가 너무 억지로 웃기려는 느낌이 강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