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신기있다는 아줌마가 예전에 나 중학생때 나는 남자 팔자가 아빠부터 해서 너무 꼬였다고 얼굴로 꼬이는거보다 팔자 꼬인게 더 힘들다고 그러면서 나중에 너랑 똑같이 여자 팔자 꼬인애가 하나 올건데 걔 만나면 둘다 행복할거야 그랬었는데 그때는 어렸으니까 모르는 아줌마가 그렇게 말하먄 무서우니까 울었었는데 갈수록 이상한 남자애만 꼬이고 그런애들이랑 어울리지도 않는데 꼬여서 아줌마가 했던말이 선명하게 생각나고 그로더라고 그런데 지금 처음으로 사귄 남자친구가 그 아줌마가 말한 애 같아. 얘도 여자 팔자가 굉장히 꼬였다 싶어 보통 이상한 남자들이 여자애 어떻게든 해보려고 그런게 대부분인데 얘가 평범한 애인데 이상한 여자애들이 술 취하게 해서 그런짓하려고 하고 억지로 사귄 여자애가 막 자보랴고 하고 그랬엇다고 사귀고나서 울면사 이야기 했는데 그 아줌마가 말한 애가 얘인가 싶고 이제 둘다 이상한 애들 안꼬이고 행복할 수 있을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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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