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남친 성이 장씨였는데 나는 평소에 결혼할 생각도 없었고 애기 낳을 생각은 더 없었단말야 근데 자꾸 남친이 우리 애기 낳으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칭얼칭얼 거리길래 난 우리 애 이름 장도리 로 지을거야 그랬더니 겁나 삐졌어ㅋㅋㅋㅋㄱㅂ무슨 사람 이름을 장도리로 짓냐길래 나는 나름 심오한 뜻을 가지고 얘기 한거라고 망치부분으로 올바른 걸 가슴에 박고, 뒤에 지레 부분으로 바르지 못한 걸 뽑으라는 뜻이랬더니 몇 분 혼란스러워하다가 다시 삐져가지고 그 후로 그런 얘기 안하더라...ㅋㅋㅋㅋㅋ장도리가 어때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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