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걱정되서 왔대 그러면서 날 안아주고 다시 시작하자면서 그동안 미안했대 나는 니가 너무 보고싶었다면서 펑펑 우는데 이거 꿈 아니지?하니까 남친이 진짜 미안한 표정 지으면서 아냐 이거 꿈 맞아 이러더라 진짜 꿈이였어 그렇게 보고싶었고 다시 시작하고 싶었던 내 남친이 꿈에 나와서 이건 꿈이라며 내가 걱정되서 왔대 너무 생생한데 이게 어떻게 꿈이냐고 꿈 하지 말라고 나 좀 봐달라고 그랬는데 갑자기 남칫 몸어 빳빳히 굳어 그리고 정말 힘겹게 이러면 꿈이 맞다고 점점 남친이 움직이질 않아 다양한 방법으로 끝까지 날 괴롭히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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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