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사람이 자꾸 뭔가 내 몸만 원하는 것 같은거야 진짜 만나도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했어
나도 억지로 한 건 절대 아니었지만 우리도 피크닉 가자, 놀러가자고 맨날 했는데 시큰둥하고
그래서 내가 정색하고 화를 냈었거든 그런데도 자꾸 "그냥 안고만 있을게, 같이 영화보자" 이러면서 자기 집으로 오라는 말만 하는거야
내가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고 나 친구 만나러 간다고 했는데
근데 카카오톡으로 야한 사진, 짤들을 보내는 거야 ㅇㄷ 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것들? 보고 싶다고.. 하고 싶다고 이러면서.. 그 상황에서도.
진짜 나 친구랑 카페에 앉아 있다가 무심결에 '잠만 나 남친한테 카톡 왔다' 하고 열어봤다가 기절하는 줄 알았다.. 바로 헤어지자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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