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가볍게 목례라도 하던가ㅠㅠ 의자 밑에 구석에 떨어져서 내가 고생고생하며 빼서 주워줬는데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가져가길래 ㄹㅇ 속상했음... 그냥 나몰라라 할걸 어휴
| 이 글은 8년 전 (2017/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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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가볍게 목례라도 하던가ㅠㅠ 의자 밑에 구석에 떨어져서 내가 고생고생하며 빼서 주워줬는데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가져가길래 ㄹㅇ 속상했음... 그냥 나몰라라 할걸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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