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꿈은 아니거 그냥 무슨 상황에서 갑자시 오빠 둘이서 싸우는데 작은 오빠가 막 드라이기랑 이런 둔탁한 것들 자꾸 들고 때리려고 해서 내가 말리는데 어빠가 딱 째려봄ㅜ 근데 막상 때리니까 되개 톡톡 침.... 그러다가 갑자기 바뀌었는데 가족들이랑 다 있는데 치킨이랑 피자랑 뭐 먹고있는데 내가 간장치킨 딱 들고 다른 거 먹거 있었어 근데 갑자기 치킨 상자에 콜라? 무슨 액체가 막 차있는거야 그러다가 애기조카가 그걸 밟아서 이불이 막 다 젖고 그러다가 또 갑자기 멀쩡하던 콜라를 여니까 진짜 미친듯이 뿜어져 나오고 근데 큰오빠가 진짜 엄청엄청 싫어했어 그렇게 깼는데 깨자마자 한 생각이 간장치킨 못먹은게 너무 아쉬웠어ㅜㅜ 꿈에서는 진짜 난리난리생난리여서 올려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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