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도 안 꾸미고 다닐 때였거든 진짜 화장 하나도 안 함 옷도 그냥 막 입고 다님 트레이닝복 이런 거 헿 근데도 남자친구 있었고 친구도 있고 잘 다녔음 그러던 어느 날 내가 그 오빠랑 단 둘이 과실을 가게 되는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쓰니야 너는 왜 화장을 안 해? 이러길래 귀찮기도 하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요 이러니까 화장 좀 하고 다녀라 좀 꾸미고 다녀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 넹 이러고 말았는데 이제서야 예의 없는 말임을 깨달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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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도 안 꾸미고 다닐 때였거든 진짜 화장 하나도 안 함 옷도 그냥 막 입고 다님 트레이닝복 이런 거 헿 근데도 남자친구 있었고 친구도 있고 잘 다녔음 그러던 어느 날 내가 그 오빠랑 단 둘이 과실을 가게 되는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쓰니야 너는 왜 화장을 안 해? 이러길래 귀찮기도 하고 뭐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요 이러니까 화장 좀 하고 다녀라 좀 꾸미고 다녀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 넹 이러고 말았는데 이제서야 예의 없는 말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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