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다녀봤는데 아니야,,, 미대,,, 미술,,, 절레절레, , ,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취미라면 모를까 이걸 직업으로까지는... 힘들 것 같거든(성적 안 나와서 이러는 거 아님!!! 성적은 진짜 잘 나왓따)
미술 과목보다 교양 듣는 게 훨ㄹㄹㄹㄹ씬 유익하고 재밌고 좋았음...ㅋ 그림은 무슨 내가 기계가 된 기분
근데 일단 확실한 건 미술은 아니다! 이건데 그 다음을 모르겠거든?? 딱히 막 꽂히는 학과가 없어서
그래서 내가 고딩때 공부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공부욕심도 많았어서 그냥 취업 잘 되는 학과로 갈까 생각중이란 말야
어떻게 생각해?? 잘 맞지도 않는 미술 계속 하는 것보단 저쪽이 나아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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