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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이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캐치 캐치’ 챌린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모난 돌’ 딘딘과 ‘그냥 돌’ 멤버 4인이 펼치는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한 팀이 되어 딘딘을 상대로 1대 4 대결에 나선다. 앞서 나주 여행 잠자리 복불복에서 ‘딘딘 타도’ 동맹을 결성했던 네 사람은 결국 딘딘 한 명에게 무릎을 꿇으며 자존심을 구겼던 바. 이번 여행에서는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설욕전에 나선다.
반면 딘딘은 “네 명과 붙는 것 자체가 어드밴티지”라며 여유를 보인다. 이어 “아인슈타인, 에디슨, 베토벤 선배님들이 얼마나 외로우셨을지 이해가 된다. ‘천재로 사는 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어 멤버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이에 김종민, 문세윤, 이준, 유선호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도 스태프들과 함께 “쥐를 잡자 쥐를 잡자 딘딘딘”이라고 개사한 ‘쥐잡이 송’을 부르며 전의를 다진다. 승리를 향한 집념에 화장실도 참고 버텼다는 후문까지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최근 야구장에서 선보인 열정적인 댄스로 ‘숏폼 대통령’에 등극한 이준의 후일담도 공개된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캐치 캐치’ 챌린지를 두고 이준은 “원래 내가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다”고 뜻밖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1박 2일’ 팀 앞에서 직접 챌린지 댄스를 재현하며 다시 한번 알고리즘 장악에 나설 예정이다.
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준 진짜 예능감 미쳤다”, “캐치 캐치 또 나온다니 본방 사수”, “딘딘 1대4면 너무 웃기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의 ‘캐치 캐치’ 챌린지 비하인드와 ‘돌들의 전쟁’ 첫 번째 이야기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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