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길 다니면 붙잡고 종교 이야기를 하지 않나 오늘은 맘 먹고 피하려고 했더니 자기네들 그런거 아니라고 의심하지 말라고 하면서 관상보듯이 말하는데 아 요즘 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그넝 시간도 남아서 갔더니 결국은 돈...하ㅠㅠㅠ 진짜 내가 얼마나 만만하게 생기면 그러냐 오늘은 모자도 쓰고 나왔는데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
맨날 길 다니면 붙잡고 종교 이야기를 하지 않나 오늘은 맘 먹고 피하려고 했더니 자기네들 그런거 아니라고 의심하지 말라고 하면서 관상보듯이 말하는데 아 요즘 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그넝 시간도 남아서 갔더니 결국은 돈...하ㅠㅠㅠ 진짜 내가 얼마나 만만하게 생기면 그러냐 오늘은 모자도 쓰고 나왔는데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