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미용하다가 팔이 너무아파서 이제 일 못하신지 몇개월 됐거든ㅠㅠ 아빠는 화물일 하시는데 며칠전부터 아빠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일을 못나갔어...내일은 검진 받으러 가신대ㅜㅠ 아빠가 발톱뽑는 수술 했을때도 아프단소리 안했는데 지금 아파서 계속 앓아누워있다... 나 너무 무서워ㅠㅠ 나랑언니 다 대학생이고.. 학비는 내가 알바+대출로 떼운다 해도 둘다 다른 지역인데 엄마아빠 둘다 일 못하시면 ㅠㅠ 두분은 어떡하지 진짜 이런상황 갑자기 닥치니까 너무 무섭다... 어떻게 살아가야되냐 솔직히 부모님 나이들어가는거 실감 못했는데 나 20살 딱 되자마자 갑자기 확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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