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끝까지 날라갔따가 복도 다른 쪽 끝에있는 화장실에 들어갔따가 또 저쪽 끝에 들어가고 난리도 아니었엉...
새인줄 알았는데 박쥐래..
뒤에 산이 있어서 그런가
소리지르고 깜짝놀랐다
완전 급 커브였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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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끝까지 날라갔따가 복도 다른 쪽 끝에있는 화장실에 들어갔따가 또 저쪽 끝에 들어가고 난리도 아니었엉... 새인줄 알았는데 박쥐래.. 뒤에 산이 있어서 그런가 소리지르고 깜짝놀랐다 완전 급 커브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