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싫어하는데도 계속 건드림.... 장난으로 계속 건드려; 자꾸 진짜 부담스러운데 밥먹는데도 얼굴들이밀고 어깨 꽉 잡고가고 팔꼬집고 흔들고 진짜 하지말라고 17년째 인상찌푸리고 정색하는데도 17년째 계속한다 오히려 그런 반응 즐기는거같음. 하지말라고 화내면 막 킬낄 웃음; 막말로 진짜 죽이고싶어 나 누가 내몸만지는거 싫어해서 엄마한테도 싫다고 하지말라그러는데... 하. 할머니한테 듣기로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그래서 뒤지게 혼났다던데 쉰이 다돼가도 정신을못차릴까 왜... 암튼 내가 예민한거냐 익인들 아버지들도 이래?

인스티즈앱
엄마가 과자사왔는데 대신 하나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