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꾼건 그 남자랑 친해져서 집에 초대받고 걔 집에 놀러간거였고 그냥 분위기가 묘했던거 말고는 뭐가 없었거든 그리고 몇달 뒤에 꿈속에서 내가 할머니집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나한테 선물을 주더니 자기가 떠나야 한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인사해줬거든 근데 가다가 다시 돌아오더니 나보고 너도 자기랑 같이 가야한다고 하면서 손잡고 나 어디로 데려가다가 깼어 최근에는 또 할머니집이 배경이었는데 키가 큰 이상한게 쫓아오는거야 피하다가 방문턱에 걸려 넘어져서 포기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옆에서 그 남자가 너도 저게 보여? 이러더니 내 손잡고 일으켜 세워줘서 같이 도망쳤어 그냥 연관성은 없는데 뭘가.. 꿈에서 깨면 그 남자 얼굴은 기억이 안나고 특유의 분위기밖에 모르겠어 몬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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