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에서 준 씨딘데 진짜 재밌었음 마을 꼬마애들이 엄마 심부름 잘 들으면 동상세워주고 뒷마당 꾸미고 피자 배달하고 문구점가서 뭐 사고 스키타고 하는 게임 ㅠㅠ 한번도 내 동상 세워진적 없지만 매번했었는데 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
윤선생에서 준 씨딘데 진짜 재밌었음 마을 꼬마애들이 엄마 심부름 잘 들으면 동상세워주고 뒷마당 꾸미고 피자 배달하고 문구점가서 뭐 사고 스키타고 하는 게임 ㅠㅠ 한번도 내 동상 세워진적 없지만 매번했었는데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