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불편했던 건 야경을 못 본다는 거 밖에 없었거든,,그냥 밤늦게 집 갈 때만 조심조심하면되니까,, 여기오고난 후 세상 식겁했던 일은...아니 좀 뭐랄까?소름돋았던 일은... 어제는 집에 좀 늦게 들어갔단말이야 근데 거기 사창가 거리에서 단체로 약을 먹었는 지 막 속옷만 입고 다들 뛰어댕기심,, 좀 무섭더라,, 어떤 분은 위에 벗고계셨고,, 그거 보니까 어제 잠이 안 왔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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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불편했던 건 야경을 못 본다는 거 밖에 없었거든,,그냥 밤늦게 집 갈 때만 조심조심하면되니까,, 여기오고난 후 세상 식겁했던 일은...아니 좀 뭐랄까?소름돋았던 일은... 어제는 집에 좀 늦게 들어갔단말이야 근데 거기 사창가 거리에서 단체로 약을 먹었는 지 막 속옷만 입고 다들 뛰어댕기심,, 좀 무섭더라,, 어떤 분은 위에 벗고계셨고,, 그거 보니까 어제 잠이 안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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