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믿음을 전도하는 행위 ? 가 이해가 안가 신뢰가 생기면 자연스레 믿는거라 생각응 하는데 나한테 자연스럽게 신뢰를 얻지 못한것을 가져다가 세상에서 절대적인 것처럼 말하는게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고 예수님은 자신을 죽이려했던 사람까지해서 모두를 사랑한다면서 왜 정작 본인은 동성애를 바라보는 내 시각에 대한 행동같은 그런 것들에 기독교 식으로 제한을 두려는지 모르겠고 내가 거부를 하면 안쓰럽다는 듯이 , 세상을 모른다는 듯이 행동하고 그냥 나한테 종교 강요좀 그만했으면 좋겠어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는지 제일 잘 알면서 그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니까 죽고싶어 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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