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몸 아프고 잔병치레 많아서 엄마아빠 관심 다 언니가 가져가고 나 초등학교 졸업식날 딱 한번오고 중고등학교때 언니 아픈거 겹쳐서 못오고 내가 수학경시대회 상을 타오든 뭘하든 난 항상 부모님 도움없이 잘해왔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나도 힘들고 투정부리고 싶은데 언니까지 아픈마당에 내가 그러면 엄마아빠 더 힘들꺼 아니까 꾹 참고 계속 살아왔는데 요즘 너무 지친다 대학와서도 여전히 똑같아 여전히 언니 위주지 나는 뒷전이고 항상 그랬어 언니가 나한테 모진 언니였으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주고 아껴주고 난 항상 언니보면서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왜 나만 나쁜년 만드는거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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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