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 기분 나쁜 상태로 집오면 때리고 맨날 인형취급 하면서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내가 한 번이라도 엄마말 어기고 내 의견 정리해서 얘기하면 대든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매일 나 나쁜년이라고 말하고 다녀서 평판 안좋게 만들어서 만날 때마다 엄마한테 감사해해라라는 소리 수십번 듣게하고 자기 마음에 드는 대답안하면 주ㅜ둥아리 찢어버리기전에 닥치라고하고 아 진짜 매일 듣는 말인데 글으로 쓰려니까 왜이렇게 못쓰겠지 이렇게 하면 누구나 엄마 혐오할 정도로 싫어지는 거 맞지? 진짜 내친구들 집 얘기 들어보면 너무 부러워 나도 엄마 좋아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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