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반에 학원 간다고 나갔는데 여태 안가고 밖에서 돌아다니고 있나봐 나갈 때 기분 안좋긴 했거든...엄마가 방금 문자로 힘든거 조금만 견디면 나중엔 좋아질 거다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는데 그건 라고 엄마한테 답장하고....진짜 얘 이런 모습 처음봐
|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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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반에 학원 간다고 나갔는데 여태 안가고 밖에서 돌아다니고 있나봐 나갈 때 기분 안좋긴 했거든...엄마가 방금 문자로 힘든거 조금만 견디면 나중엔 좋아질 거다 이런식으로 문자 보냈는데 그건 라고 엄마한테 답장하고....진짜 얘 이런 모습 처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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